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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일교 한학자 1심 징역 2년…"정교유착 끊는 출발점 돼야"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통일교 한학자 1심 징역 2년…"정교유착 끊는 출발점 돼야"

[앵커]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한 총재가 통일교의 재정적 능력을 이용해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이번 판결이 정치와 종교의 부당한 유착을 끊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세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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