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미술관 M1 고미술 상설전시실의 백자 사이에 놓인 구정아의 ‘덴시티, GITD’(2025). 작은 돌이 자기장에 의해 공중에 떠 있다. 이나경기자
수백 년 된 백자 사이에 돌 하나가 허공에 멈춰 있다. 지구에 불시착한 운석 같다가도 먼 미래에서 건너온 물체처럼 보인다. 청자 사이의 자그마한 광물은 한눈에 작품인지 알아채기 어렵다. 깨진 도자기의 조각
수백 년 된 백자 사이에 돌 하나가 허공에 멈춰 있다. 지구에 불시착한 운석 같다가도 먼 미래에서 건너온 물체처럼 보인다. 청자 사이의 자그마한 광물은 한눈에 작품인지 알아채기 어렵다.
리움미술관 M1 고미술 상설전시실의 백자 사이에 놓인 구정아의 ‘덴시티, GITD’(2025). 작은 돌이 자기장에 의해 공중에 떠 있다. 이나경기자
수백 년 된 백자 사이에 돌 하나가 허공에 멈춰 있다. 지구에 불시착한 운석 같다가도 먼 미래에서 건너온 물체처럼 보인다. 청자 사이의 자그마한 광물은 한눈에 작품인지 알아채기 어렵다. 깨진 도자기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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