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탐라영재관(관장 김미란) 제주 청년 70여 명은 지난 19일 서울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26회 재경 향토학사 연합 체육대회'에 참가해 각 지역 향토학사 학생들과 우의를 다졌다.
남도학숙 자율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탐라영재관을 비롯한 6개 향토학사 사생과 임직원 등 650여 명이 참여해 풋살과 농구, 피구, 줄다리기 등에서 선의의 경쟁을
탐라영재관(관장 김미란) 제주 청년 70여 명은 지난 19일 서울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26회 재경 향토학사 연합 체육대회'에 참가해 각 지역 향토학사 학생들과 우의를 다졌다.
[한라일보] 탐라영재관(관장 김미란) 제주 청년 70여 명은 지난 19일 서울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26회 재경 향토학사 연합 체육대회'에 참가해 각 지역 향토학사 학생들과 우의를 다졌다.
남도학숙 자율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탐라영재관을 비롯한 6개 향토학사 사생과 임직원 등 650여 명이 참여해 풋살과 농구, 피구, 줄다리기 등에서 선의의 경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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