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탈세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은 유튜버 17명에게 총 239억원의 세금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약 14억원에 달한다. 조사 대상은 전년보다 줄었지만 부과 세액은 오히려 2.7배 가까이 급증했다.
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탈세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은 유튜버 17명에게 총 239억원의 세금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약 14억원에 달한다. 조사 대상은 전년보다 줄었지만 부과 세액은 오히려 2.7배 가까이 급증했다.
지난해 탈세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은 유튜버 17명에게 총 239억원의 세금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약 14억원에 달한다. 조사 대상은 전년보다 줄었지만 부과 세액은 오히려 2.7배 가까이 급증했다.
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