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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크로아티아 괴뢰정부 우스타샤-욕망이 낳은 폭력의 연속성

1941년 4월 6일 이후 유고왕국 침략 4일 만인 4월 10일에 크로아티아에 무솔리니가 점령하면서 우스탸사 괴뢰정권이 ‘크로아티아자치국’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했다.

1941년 4월 6일 이후 유고왕국 침략 4일 만인 4월 10일에 크로아티아에 무솔리니가 점령하면서 우스탸사 괴뢰정권이 ‘크로아티아자치국’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했다.

자그마한 나라 슬로베니아는 헝가리와 크로아티아 사이에 낀 채 이리저리 발자국 찍는 놈이 주인이었으니, 독일군이나 이탈리아나 그놈이 그놈이었다. 사정이 이러하니 발칸반도는 오롯이 주축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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