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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스피, 이틀 연속 상승 5600선 회복…환율도 내림세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12% 오른 19만 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는 1.81% 오른 95만 5,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이란 사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유가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이틀 연속...

코스피, 이틀 연속 상승 5600선 회복…환율도 내림세
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5,600대로 마감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11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77.36포인트(1.40%) 오른 5,609.95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6.13포인트(2.28%) 오른 5,658.72로 개장했지만 오후 들어 오름폭이 줄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0.85포인트(0.07%) 내린 1,136.83으로 종료했습니다.

이날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085억 원과 2,539억 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7,817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12% 오른 19만 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는 1.81% 오른 95만 5,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이란 사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유가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날보다 2원 70전 내린 1,466원 50전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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