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타임스]코스피가 15일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6100선을 돌파했다.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85.55포인트(3.11%) 상승한 6153.30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73.85포인트(2.91%) 오른 6,141.60에 장을 연 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4089억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61억원, 4095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87%, 5.62%씩 올라 21만4500원, 11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5.18포인트(1.35%) 오른 1137.06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18.74포인트(1.67%) 오른 1140.62로 시작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은 1584억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4억원, 104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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