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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스피 3% 급락 개장…5,300선 붕괴

삼성전자는 6천300원, 3.50% 내린 17만 5천100원에, SK하이닉스는 4만 4천원, 4.72% 내린 88만 9천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6원 오른 1,508.6원으로 개장했습니다.

코스피 3% 급락 개장…5,300선 붕괴

미국발 악재에 장 초반 '18만 전자'·'90만 닉스' 내줘

국내 주식 시황. [경인방송 PG]

[서울 = 경인방송] 코스피가 오늘(27일) 장 초반 3% 넘게 하락하며 5,300선 아래로 내려앉았습니다.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68.9포인트, 3.09% 내린 5,291.56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9.85포인트, 2.93% 내린 5,300.61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18.01포인트, 1.58% 내린 1,118.63입니다.

반도체 대형주도 약세입니다. 삼성전자는 6천300원, 3.50% 내린 17만 5천100원에, SK하이닉스는 4만 4천원, 4.72% 내린 88만 9천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6원 오른 1,508.6원으로 개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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