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이미지
코스피가 이틀 연속 반등하며 5500선을 회복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0.11포인트(1.28%) 상승한 5548.81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3% 오른 5551.69 출발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은 삼성전자우(-0.55%) 제외하고 전부 오름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7.65%)가 가장 큰 폭으로 올랐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2.67%), SK스퀘어(2.99%) 등도 강세를 보였다. 반도체주인 삼성전자(0.69%)와 SK하이닉스(1.24%)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외에도 자동차주인 현대차(0.41%)와 기아(1.55%), LG에너지솔루션(1.11%) 등이 올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30포인트(1.19%) 내린 1129.48을 나타내고 있다.
환율은 다시 오름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0.9원 오른 1512.2원에 장을 시작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