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가 동행세일을 5월10일까지 진행한다. [제공=컬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업해 5월 10일까지 ‘동행세일’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중기부 주관 ‘동행축제’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상품의 판로 확대와 내수 소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컬리는 약 600개 상품을 선보이며, 1주차에는 이유식·꿀·간식류 등을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신선식품, 간편식,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품목도 포함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컬리는 향후에도 파트너사 협업을 지속해 상품 구성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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