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카카오페이, '개인사업자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선봬

주민번호만 입력하면 사업자 신용대출 조회 카카오페이가 금융당국의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확대 정책에... 사용자가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카카오페이가 직접 흩어져 있는 사업자 대출 현황을 불러오는 것은 물론...

카카오페이, '개인사업자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선봬

ⓒ카카오페이

주민번호만 입력하면 사업자 신용대출 조회

[SRT(에스알 타임스) 문재호 기자] 카카오페이가 금융당국의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확대 정책에 발맞춰,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금융 절벽을 낮추는 ‘개인사업자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사업 운영으로 바쁜 소상공인들을 위해 ‘비대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사용자가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카카오페이가 직접 흩어져 있는 사업자 대출 현황을 불러오는 것은 물론, 사업장 정보와 사업 소득까지 자동으로 확인해 갈아탈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을 제안한다.

‘개인사업자대출 갈아타기’는 신용대출 상품이 대상으로,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이자 절감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제1금융권 주요 은행을 포함한 6개 금융사가 입점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추가로 다양한 금융사가 입점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는 “사업 운영에만 집중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금융의 문턱에서 겪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기술력과 플랫폼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사업자를 위한 포용적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트윗하기

카카오페이, 테이블오더 ‘춘식이 QR’ 전용 3월 프로모션 개시

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 재선임 추진

GLN 인터내셔널, 카카오페이와 태국 ATM ‘QR출금 서비스’ 개시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 가입 대상 미성년자로 확대

카카오페이, 이동통신 비교 서비스 ‘카카오페이 모바일’로 새 단장

카카오페이, 3월 23일 주총서 신원근 대표 3연임 확정

카카오페이, 설 맞아 영세 가맹점 결제 수수료 무료 지원

카카오페이손보, 전월세보험 출시 1년 가입자 데이터 공개

카카오페이, 지난해 영업익 504억원…첫 연결 흑자

키워드

#카카오페이

#개인사업자대출

문재호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SR타임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