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조정연 카카오게임즈 ESG밸류인핸스먼트실장,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ESG 사업부문장.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국제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CSR)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1억 5000만원 규모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후원 협약을 체결하는 등 CSR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 장애 여부, 연령,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게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콘텐츠를 살펴보고 있다.
특히 4D V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카카오게임즈존’을 비롯해 ‘장애인식향상존’ ‘IT교육존’ 등 다양한 주제의 게임 구역을 설정해 즐거움과 CSR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어린이병원, 게임 페스티벌, 지역사회 축제 등 현장을 찾아가 캠페인 대상을 확대하고, ‘청소년 진로 탐색’ ‘올바른 게임 이용 문화’ ‘IT 교육 강화’ 등 게임의 긍정적 가치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