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카오[035720]는 재단법인 서울디자인재단과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 IP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상징적인 공간을 결합하는 등 콘텐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는 자사 IP를 기반으로 친근하면서 독창적인 미디어 파사드 작품을 제작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를 오는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라이트 DDP’에서 상영할 예정입니다.
서울라이트 DDP는 2025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iF, Red Dot, IDEA) 수상 및 세계 최대 비정형 건축물 3D 맵핑 디스플레이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는 등 예술성과 기술성을 인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아트 축제입니다.
양측은 오는 12월 31일에 진행될 ‘DDP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에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공동 조성하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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