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 대표이사(가운데)와 포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 카카오) / 2026.05.18
카카오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조직과 직원을 대상으로 ‘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확산과 동반성장 인식 제고에 기여한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에 따르면, 모바일 상품권 민관 협의체에서 수수료 인하, 정산 주기 단축 등 상생 모델을 만든 직원 2명과, 소상공인 IT 교육 및 디지털 마케팅 지원에 힘쓴 조직이 포상 명단에 포함됐다.
정신아 대표는 “공정거래와 준법·상생의 실천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조직 전반에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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