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르헨티나에 아깝게 졌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은 카보 베르데 대표팀이 고국에서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멕시코와 맞붙은 잉글랜드팀은 비아그라 복용 구설에 휘말렸습니다.
월드컵 이모저모 신웅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카보 베르데 축구 선수들이 트럭을 개조한 차량을 타고 수도 프라이아에 입성했습니다.
인구 50만
카보 베르데 축구 선수들이 트럭을 개조한 차량을 타고 수도 프라이아에 입성했습니다.
[앵커]
아르헨티나에 아깝게 졌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은 카보 베르데 대표팀이 고국에서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멕시코와 맞붙은 잉글랜드팀은 비아그라 복용 구설에 휘말렸습니다.
월드컵 이모저모 신웅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카보 베르데 축구 선수들이 트럭을 개조한 차량을 타고 수도 프라이아에 입성했습니다.
인구 50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