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에서 매주 전하는 시사상식. 하루에 하나씩 딱 7가지의 상식만 알아두어도 당신은 스마트한 현대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26년 05월 둘째 주 시사상식 모음입니다.
1. 불공정거래 혐의
불공정거래 혐의는 자본시장에서 정보의 비대칭, 허위·기만적 수단, 인위적 가격 형성 등을 통해 시장 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법상 주요 불공정거래 유형을 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 시세조종행위, 부정거래행위로 설명하고 있다.
(https://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951)
2. 헬륨 쇼크
헬륨 쇼크란 확보하기 어려워진 고순도 헬륨 가스에 웃돈이 붙으며 생겨난 용어로, 글로벌 IT 산업과 반도체 업계에 필수 재료인 헬륨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단순한 원자재 부족을 넘어 K-반도체를 포함한 첨단 산업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https://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947)
3. 크라켄
크라켄은 노르웨이 전설에 나오는 바다 괴물을 연상케 하는 연체동물로 논문 저자들은 ‘나나이모테우티스 하가티’(Nanaimoteuthis haggarti)라는 학명을 붙였다. 일본 홋카이도대 지구·행성과학 부문의 이케가미 신 박사와 이바 야스히로 부교수 등이 참여한 연구팀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세계적인 학술지 ‘사이언스’를 통해 이 거대 두족류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https://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867)
4. 로만 우주망원경
로만 우주망원경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낸시 그레이스 로만 우주망원경’을 줄인 말로, NASA는 로만 우주망원경을 이르면 2026년 9월 초 발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2027년 5월까지 발사’ 약속보다 앞당겨진 일정이다.
(https://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881)
5. 외로움부 장관
외로움부 장관은 영국의 외로움 문제를 범정부 차원에서 조율하도록 영국 정부가 지정한 장관급 책임자로 ‘외로움부’라는 독립 부처가 설치된 것은 아니다. 영국 정부는 2018년 외로움 문제를 전담할 장관급 책임자를 지정했고, 당시 스포츠·시민사회 장관이던 트레이시 크라우치가 이 역할을 맡았다.
(https://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804)
6. 편리미엄
‘편리미엄’이란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결합한 용어로 소비자들이 가격이나 품질 등 가성비를 넘어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는 편리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호하는 현상을 말한다. 최근에는 직장인들이 워라밸을 추구하며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취미나 여가생활을 한 번에 해결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편리미엄 현상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https://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483)
7. 발표공포증
발표공포증은 현대인들이 많이 겪고 있는 공포증으로 발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주제에 대해 아무리 열심히 준비를 해도 발표를 하다가 실제로 틀리는 상황이 생길까봐 미리 걱정하고 불안해하면서 마음이 혼란스러워진다. 이런 상상을 하는 과정 속에서 실수는 더 많아지게 되고 이러다 생긴 실수를 잘 대처하지 못하면 마치 트라우마처럼 남아, 나중에 다시 긴장감과 공포스러운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https://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237)
시선뉴스=박진아 기자 / 디자인=김선희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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