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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워치= 박수진 기자 | 16~20일 5영업일 간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등 4개 자산운용사가 상장지수펀드(ETF)를 5종 신규 상장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를 공개했다. 국내 코스닥 바이오 상장 종목 중 기술이전 테마를 축으로 한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우주항공 ETF'를 선보였다. 미국 우주항공 산업이 '뉴 스페이스 시대'를 열고 있는 시점에 우주항공 주요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신한자산운용은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와 'SOL AI반도체TOP2 플러스 ETF'를 내놓았다.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는 코스피 200에 투자하면서 옵션 프리미엄과 배당수익을 바탕으로 월분배를 추구한다. SOL AI반도체TOP2 플러스 ETF는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 비중을 높였다.
한화자산운용은 'PLUS코스닥150액티브 ETF'를 출시했다. 코스닥150 주요 기업 및 성장 유망 'Next 150' 종목을 포트폴리오로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박수진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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