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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침묵한 사이, 문화가 됐다"…청년 파고드는 극우주의

"침묵한 사이, 문화가 됐다"…청년 파고드는 극우주의

[앵커]

소셜 미디어의 알고리즘을 탄 극우주의가 10대와 20대를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 청소년과 청년 세대에 퍼진 극우적 혐오 문화를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정원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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