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취재수첩]경매로 밀려나는 집·가게가 보내는 경고음

집은 삶의 터전이고, 자영업자에게 가게는 생계의 터전이다.

[취재수첩]경매로 밀려나는 집·가게가 보내는 경고음

집은 삶의 터전이고, 자영업자에게 가게는 생계의 터전이다.

최근 광주에서는 이 두 공간이 동시에 법원 경매시장으로 밀려나고 있다. 올해 1~5월 광주지역 집합건물 강제경매개시결정등기 신청 건수는 635건으로 지난해 연간 신청 건수(608건)를 이미 넘어섰다. 아파트와 빌라, 오피스텔, 상가 등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들이 채무를 견디지 못하고 경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