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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취약계층 지원’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첫 개소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취약계층 지원’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첫 개소

[KBS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는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 상담과 서민 금융은 물론 채무 조정과 고용, 복지 연계 상담까지 돕는, 민관 협력 지역 밀착형 지원기관입니다.

특히 부산지역 운영 책임기관인 BNK금융은 앞으로 5년 동안 취약계층을 위해 4천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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