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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충북신용보증재단, 보증공급 누계 9조원 달성

[충청타임즈] 충북신용보증재단(이하 충북신보)은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지원한 보증공급 누계액 9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9년 출범 이후 27년간 충북 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지역경제를 뒷받침해 온 성과다.

충북신용보증재단, 보증공급 누계 9조원 달성

지난해 8조원 달성 이후 10개월 만에 1조원 추가 지원

▲ 충북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지원한 보증공급 누계액 9조원을 달성했다./충북신용보증재단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신용보증재단(이하 충북신보)은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지원한 보증공급 누계액 9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9년 출범 이후 27년간 충북 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지역경제를 뒷받침해 온 성과다.

충북신보는 지난해 8월 보증공급 누계 8조원을 달성한 데 이어, 불과 10개월 만에 1조원을 추가 공급하며 지속적인 금융지원을 이어왔다.

충북신보는 “올해는 소기업·소상공인이 중심에 서는 충북형 금융지원 특별보증을 중점으로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경영안정 지원에 집중했다”며 “금융회사와의 특별출연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충북신보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성장과 위기 극복을 함께하며 보증공급 누계 9조원을 달성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충북신보는  하반기에도 금융회사와의 특별출연 협약을 지속 추진해 충북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창순 충북신보 이사장은 “보증공급 누계 9조원 달성은 지역 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충북형 금융지원을 더욱 강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경철 선임기자eomkc@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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