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와 청주시가 지난 21~22일 청주 중앙공원과 철당간 일원에서 열린 '한여름 밤 오싹 호러 페스티벌'에서 시민들에게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를 홍보하고 있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를 알리기 위해 지역 축제장 곳곳을 누비고 있다.
도와 시는 지난 21∼22일 청주 중앙공원과 철당간 일원에서 열린 '한여름 밤 오싹 호러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엑스포를 알리기에 나섰다.
2025년 11월 성안길 철당간 광장에 조성한 K-뷰티 체험·홍보 거점인 'C-스퀘어'를 활용, 이색 캐릭터 코스프레와 사전등록 이벤트 등 맞춤형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와 시는 앞으로 천안 K-컬처박람회(9월 2∼6일), 청원생명축제(10월 2∼11일), 세종한글축제(10월 9∼11일) 등 충청권 주요 축제 현장에서도 집중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코스메틱인사이드 코리아와 코스메도쿄 등 국내외 전문 전시회도 13차례 참여해 엑스포를 알려왔다.
지난 4∼5월 열린 청남대 영춘제 등 지역 축제 현장에서도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장우성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는 K-뷰티 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B2B 중심의 대표 비즈니스 엑스포"라며 "도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문화 행사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는 10월 22∼24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
현재 245개 기업에서 334개 부스를 신청했다.
/배명식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