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교육청이 한독의약박물관을 충북온마을배움터 ‘품꿈성장터’ 제2호로 지정하고 청주여자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현판식을 개최했다.
30일 진행된 현판식에는 청주여자중학교 1학년 학생 20명이 참가해 ‘한 아이의 우주를 함께 키워갑니다’를 주제로 의약 분야 진로 체험 활동을 펼쳤다. 품꿈성
충청북도교육청이 한독의약박물관을 충북온마을배움터 ‘품꿈성장터’ 제2호로 지정하고 청주여자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현판식을 개최했다.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교육청이 한독의약박물관을 충북온마을배움터 ‘품꿈성장터’ 제2호로 지정하고 청주여자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현판식을 개최했다.
30일 진행된 현판식에는 청주여자중학교 1학년 학생 20명이 참가해 ‘한 아이의 우주를 함께 키워갑니다’를 주제로 의약 분야 진로 체험 활동을 펼쳤다. 품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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