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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 교원단체, “청소년단체 지도 가산점 부활 반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와 충북교사노동조합은 오늘 충청북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 단체 활동 지도 실적 가산점 조항' 부활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충북 교원단체, “청소년단체 지도 가산점 부활 반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와 충북교사노동조합은 오늘 충청북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 단체 활동 지도 실적 가산점 조항' 부활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학교 밖 민간단체의 활동과 업무를 공교육 교사의 승진 가산점으로 연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충북교육청은 지난달 31일 청소년단체활동지도 실적 가산점 조항을 확정 고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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