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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충남도립대, 부여군과 '터링 지도자' 양성…"지역에 새로운 기회를"

충남도립대학교가 부여군과 함께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충남도립대, 부여군과 '터링 지도자' 양성…"지역에 새로운 기회를"

충남도립대 제공

충남도립대학교가 부여군과 함께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충남도립대 앵커사업단은 부여군과 함께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부여 넥스트(NEXT)' 사업의 하나로 '터링 지도자 자격취득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터링'은 우리나라 전통놀이에 현대 스포츠 요소를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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