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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남교육청, 추석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

충남교육청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18일과 오는21일 도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한다고 20일밝혔다.

충남교육청, 추석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

▲ 추석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

충남교육청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18일과 오는21일 도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한다고 20일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여, 예산 등 여러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과 배려를 통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을 위해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어 충남교육청 부교육감과 행정국장도 각각 아산, 천안 등 도내 아동 공동생활 가정과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아동과 시설 관계자들에게 따뜻한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병도 충남교육감은"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명절이다."라며,"이번 방문이 아이들과 시설관계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매년 명절과 연말에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내포=박보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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