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특유의 스위퍼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 타선을 깔끔히 제압했다.
네일은 30일 오후 6시30분 전남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에 선발투수로 올라와 5이닝동안 82구를 던져 1실점 6피안타 무사사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특유의 스위퍼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 타선을 깔끔히 제압했다.
[광주=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특유의 스위퍼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 타선을 깔끔히 제압했다.
네일은 30일 오후 6시30분 전남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에 선발투수로 올라와 5이닝동안 82구를 던져 1실점 6피안타 무사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