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추미애 “9월 감액추경 불가피…불필요한 사업 과감히 정리”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조원이 넘는 채무에 대응하기 위해 9월 감액추경과 사업 전면 재검토, 연구용역 중단 등을 포함한 고강도 재정혁신 방침을 내놨다.

추미애 “9월 감액추경 불가피…불필요한 사업 과감히 정리”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0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열린 실·국장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민주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조원이 넘는 채무에 대응하기 위해 9월 감액추경과 사업 전면 재검토, 연구용역 중단 등을 포함한 고강도 재정혁신 방침을 내놨다.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열린 실·국장 회의에서 “경기도는 현재 7조원이 넘는 채무를 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