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여당 주도로 추진 중인
‘
공소취소 특검법
’
을 법치주의 파괴로 규정하며 김부겸 후보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
.
동시에 대구
경북
(TK)
행정통합과 신공항이라는 지역 난제를
‘
원팀 리더십
’
으로 풀어나가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
추 후보는 자신에 대한 국회표결 방행 혐의와 관련해서는 그날의 상황을 시간대별로 조목조목 상세하게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
장소를 여러 번 변경한 이유에 대하여도 명확하게 그 이유를 설명했다
.
그는
“
많은 국민과 여러분들이 아시는 내용과 전혀 다르다
”
며
“(
국회 표결을 방해했다는 주장은
)
실체 없는 의혹을 제기한 정치 탄압이 명백하다
”
고 거듭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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