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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멕시코는 핵심 경제 거점"…韓기업 협력 지평 넓힌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멕시코는 핵심 경제 거점"…韓기업 협력 지평 넓힌다

대한상의, 25일 멕시코시티서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 개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SK 회장)이 "멕시코는 중남미의 핵심 국가이자 뛰어난 글로벌 시장의 접근성을 갖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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