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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주희 티빙 대표 "개인정보 유출 책임 통감…피해 끝까지 책임"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 최주희 대표가 “책임은 전적으로 티빙에 있다”면서 이용자들에게 사과했다.

최주희 티빙 대표 "개인정보 유출 책임 통감…피해 끝까지 책임"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 최주희 대표가 “책임은 전적으로 티빙에 있다”면서 이용자들에게 사과했다.

최 대표는 3일 사과문을 내고 “티빙은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이용자 여러분께서 믿고 맡겨 주신 정보를 지켜드리지 못했으며, 그 책임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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