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의 일기로 그제 별세한 배우 최불암을 배웅하기 위한 조문 행렬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진 빈소에는 오늘도 전원일기에서 함께한 후배들을 비롯해 선후배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재계 인사와 전 야구선수 박찬호 등 스포츠계 인사들도 빈소를 찾고 있습니다.
발인은 다음 달 2일 아침 7시 40분 엄수되고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장례 미사로 이어집니다.
이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이동하며, 장지는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입니다.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32-670-5555
▶ 이메일 jebo@obs.co.kr
▶ 카카오톡 @OBS제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