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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최불암 빈소 이틀째 조문 행렬…정의선에서 박찬호까지

87세의 일기로 그제 별세한 배우 최불암을 배웅하기 위한 조문 행렬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불암 빈소 이틀째 조문 행렬…정의선에서 박찬호까지

87세의 일기로 그제 별세한 배우 최불암을 배웅하기 위한 조문 행렬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진 빈소에는 오늘도 전원일기에서 함께한 후배들을 비롯해 선후배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재계 인사와 전 야구선수 박찬호 등 스포츠계 인사들도 빈소를 찾고 있습니다.

발인은 다음 달 2일 아침 7시 40분 엄수되고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장례 미사로 이어집니다.

이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이동하며, 장지는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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