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27일 149,8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직전 거래일 종가 152,400원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이날 현대건설은 시가 147,400원으로 출발해 장중 150,60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142,600원까지 내려갔다가 일부 회복하며 거래를 마쳤다. 최근 5거래일 동안 현대건설 주가는 16만원대 초반에서 14만원대 후반까지 넓은 변동폭을 나타냈다.
주간 첫 거래일인 23일, 현대건설은 시가 165,600원으로 시작해 154,100원에 마감하며 하락 전환했다. 다음 날인 24일에는 149,900원으로 종가를 형성하며 직전 종가 대비 더욱 큰 폭으로 하락했고, 장중 143,3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일중 변동성을 키웠다.
그러나 25일에는 157,900원에 마감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시가 153,600원, 고가 161,900원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26일에는 다시 하락하여 152,400원에 장을 마쳤고, 이날 시가는 158,000원, 고가는 160,300원을 기록했다.
결과적으로 현대건설은 주간 시작 가격 대비 하락한 149,800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주간 시가는 165,600원이었으며, 주간 종가는 149,800원으로 상당한 가격 조정을 경험했다. 현대건설의 PER은 45.12배로 동일업종 PER 40.80배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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