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2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2026년 3월 20일 장마감 기준 49,150원을 기록하며 49,000원대에 재진입했다. 이는 전일 대비 850원 상승한 수치이다. 한국전력은 최근 5거래일간 4만원 후반에서 5만원 선을 오르내리는 변동성을 보였다.
최근 5거래일 한국전력 4만원대 후반 등락 반복. (사진=한국전력)
주초인 3월 16일 한국전력은 48,550원으로 장을 시작한 뒤 장중 46,500원까지 하락하며 46,9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튿날인 3월 17일에는 48,350원으로 시가 형성 후 49,5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48,200원으로 상승 마감하며 전일의 하락을 일부 만회하는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3월 18일에는 48,850원에서 출발하여 장중 고가 50,300원을 달성하고 49,950원으로 마감하며 5만원 선에 근접하는 강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그러나 3월 19일 48,850원에 시작한 한국전력은 48,300원으로 하락 마감하며 하루 만에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는 조정을 받았다.
가장 최근 거래일인 3월 20일, 한국전력은 49,000원으로 출발하여 장중 고가 49,850원을 기록했으며, 최종적으로 49,1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는 전일 종가 48,300원 대비 상승한 수치로, 거래량은 3,082,313주, 거래대금은 151,306백만 원을 기록했다.
현재 한국전력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31조 5,525억 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순위 25위에 자리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 PER은 3.69배로, 동일업종 평균 PER 11.00배와 비교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배당수익률은 3.14%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56.14%로 나타났다. 한국전력은 최근 5거래일간 46,500원에서 50,300원 사이의 변동폭을 보였으며, 3월 20일 장마감 기준 49,150원으로 마감하며 주 중반의 상승 흐름을 일부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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