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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최고 분양가 400억원대"…수지, 신세경·장근석·지수와 이웃 되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최고 분양가 400억원대의 고급 주거시설을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신세경과 장근석, 블랙핑크 지수, 방송인 서장훈도 같은 건물의 계약자로 알려지면서 이들이 이웃으로 거주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최고 분양가 400억원대"…수지, 신세경·장근석·지수와 이웃 되나

가수 겸 배우 수지.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최고 분양가 400억원대의 고급 주거시설을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신세경과 장근석, 블랙핑크 지수, 방송인 서장훈도 같은 건물의 계약자로 알려지면서 이들이 이웃으로 거주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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