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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총사업비 60억 투입 유구농협 융복합사업 “시설 유지·관리 이유로 농민 이용 외면” 비판

충남 공주시 유구농협이 추진한 '지역혁신모델 구축 융복합사업'을 둘러싸고 사업의 당초 취지와 실제 운영 실태를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총사업비 60억 투입 유구농협 융복합사업 “시설 유지·관리 이유로 농민 이용 외면” 비판

▲ 유구농협 전경=공주시프레스협회 제공  © 김정환 기자

충남 공주시 유구농협이 추진한 '지역혁신모델 구축 융복합사업'을 둘러싸고 사업의 당초 취지와 실제 운영 실태를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6년 지역혁신모델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된 해당 사업에는 도비 21억 원, 시비 2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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