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체육기자연맹 2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연맹은 3일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와 MBN 이규연 기자가 보도 부문에서,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와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가 기획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연맹은 이날 심사위원회를 열어 35개 회원사 추천 후보 기사 15건을 심의해 결정했다.
양
2026년 한국체육기자연맹 2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2026년 한국체육기자연맹 2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연맹은 3일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와 MBN 이규연 기자가 보도 부문에서,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와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가 기획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연맹은 이날 심사위원회를 열어 35개 회원사 추천 후보 기사 15건을 심의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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