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한 백화점의 1인 훠궈 점포에서 이용객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이실유 기자
#1. 30일 저녁 찾은 판교의 한 대형 백화점. 지하 1층 식당가에는 이달 초 문을 연 1인 훠궈 전문점을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 혼자 이곳을 찾은 최은아씨(24)는 “혼밥하려고 주말에 왔다가 줄이 너무 길어 포기했다”며 “평일이라 바로 들어갈 수 있을 줄 알았는
#1. 30일 저녁 찾은 판교의 한 대형 백화점. 지하 1층 식당가에는 이달 초 문을 연 1인 훠궈 전문점을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
성남시 분당구 한 백화점의 1인 훠궈 점포에서 이용객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이실유 기자
#1. 30일 저녁 찾은 판교의 한 대형 백화점. 지하 1층 식당가에는 이달 초 문을 연 1인 훠궈 전문점을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 혼자 이곳을 찾은 최은아씨(24)는 “혼밥하려고 주말에 왔다가 줄이 너무 길어 포기했다”며 “평일이라 바로 들어갈 수 있을 줄 알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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