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가 신용한 충북도지사를 초청해 충북경제의 미래 비전과 지역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청주상공회의소는 오는 11일 오전 7시 청주 엔포드호텔 직지홀에서 '제119차 충북지식경영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연사로 나서 '민선 9기 충청북도 도정 운영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신 지사는 첨단산업 육성과 투자유치 전략,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충북의 미래 성장 비전과 정책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포럼에는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지역 기업인과 유관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충북경제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충북지식경영포럼은 청주상공회의소가 경제·산업·경영 분야 전문가와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해 최신 경영 정보와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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