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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주김안과, 충북청주FC에 유니폼·축구공 전달

[충청타임즈] 충북청주FC는 지난 6일 청주김안과와 K리그 PlayONE 통합축구 선수단 유니폼 및 축구공 전달식을 열었다.

청주김안과, 충북청주FC에 유니폼·축구공 전달

▲ 충북청주FC·청주김안과 유니폼 및 축구공 전달식./충북청주FC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청주FC는 지난 6일 청주김안과와 K리그 PlayONE 통합축구 선수단 유니폼 및 축구공 전달식을 열었다.

전달식에는 서상진 청주김안과 원장을 비롯해 충북청주FC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청주김안과는 충북청주FC와 3년 연속 협력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한 CSR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청주김안과는 이번 통합축구와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 모두 메인 스폰서로 함께하고 있다.

이날 청주김안과는 충북청주FC 통합축구 선수단 24명에게 홈·원정 유니폼과 축구공을 전달했다.

서상진 청주김안과 원장은 “통합축구 선수단 선수들에게 유니폼과 축구공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이어가고 대회에서도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청주FC는 충북장애인축구협회의 전문적인 운영과 청주김안과의 사회공헌 후원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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