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청약 가점 노린 위장전입 1380건…‘깜깜이 특혜 분양’도 적발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 현장에서 부정청약 1669건이 적발돼 수사 대상에 올랐다.

청약 가점 노린 위장전입 1380건…‘깜깜이 특혜 분양’도 적발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 현장에서 부정청약 1669건이 적발돼 수사 대상에 올랐다.

대부분은 주소를 허위로 옮기는 위장전입이었으며, 부정청약으로 검찰에 송치된 사례 중 당첨·계약 취소가 완료된 경우는 절반에도 못 미쳤다.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민간 분양 사업장 현장점검 결과 위반사항 적발 및 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