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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소년 교육 플랫폼’ 서울런, 진로·취업까지 확대

지난해 시범 사업을 거쳐 올해 정식 도입되는 '진로·진학 AI'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성적 분석, 모의 면접 지원 등 개인 맞춤형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청소년 멘토링 제도는 △독서 △논술 △올케어 등으로 나눠...

지난해 10월 '서울런 3.0 추진 계획'을 발표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뉴시스)서울시 청소년 온라인 교육 플랫폼 '서울런'이 청년 취업 지원으로 사업을 확대합니다. 취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코딩 등 신규 콘텐츠를 도입하겠다는 겁니다.먼저 대학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진로 캠퍼스'가 도입됩니다. 올해는 18개 기관과 항공, 반도체, 로봇, 뷰티 등 분야를 지원합니다.지난해 시범 사업을 거쳐 올해 정식 도입되는 '진로·진학 AI'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성적 분석, 모의 면접 지원 등 개인 맞춤형 로드맵을 제시합니다.청소년 멘토링 제도는 △독서 △논술 △올케어 등으로 나눠 지원하고,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현직 전문가 연계 멘토링도 마련됩니다.서울시의 교육복지 정책 서울런은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인터넷 강의, 1:1 멘토링을 무료로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지난해 10월 '서울런 3.0 추진 계획'을 발표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뉴시스)
지난해 10월 '서울런 3.0 추진 계획'을 발표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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