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22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에비뉴홀에서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분야별 협업기관 성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해 운영하는 단기[1년 이내] 집중교육으로, 실무 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키우는 사업이다.
올해 현재 인공지능[AI],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디스플레이, 항공우주, 미래차, 로봇 등 총 8개 분야에서 88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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