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철원군이 글로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고, '국내·외 인바운드 관광활성화 사업'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철원의 독보적인 자원을 활용해 글로벌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겠다는 취지다. 혁신적인 콘텐츠 개발 의지와 역량을 갖춘 투어크리에이터 기업이 대상으로, 모집 분야는 철원 역사(스토리텔링), 액티비티(체험, 클래스), 공간&미식(문화, 공연, 지역 특산물), 디지털, AI(편리성, 마케팅), 기타(브랜딩 등) 5개 영역이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바우처로 제공하며, 전문 멘토 1:1컨설팅과 글로벌 OTA 플랫폼 입점 교육이 이뤄진다. 참가신청은 22일까지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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