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천호성 캠프 개입 의혹...현직 교사 입건

경찰이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의 선거 운동 과정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 현직 교사를 입건했다.

천호성 캠프 개입 의혹...현직 교사 입건

경찰이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의 선거 운동 과정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 현직 교사를 입건했다.

완산경찰서는 공직선거법상 공무원 중립 위반 혐의로 도내 한 초등학교 교사 A씨를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전주의 한 카페에서 열린 상담교사 간담회에서 '천호성 예비후보 캠프' 라고 적힌 명패를 달고 참석하는 등 선거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천 당선인 측은 입장문을 발표해 "명패는 간담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단순 착오다"며 "A씨는 캠프와 무관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