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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재교육, 초등 단원평가 대비 문제집 시리즈 출시

해법수학, 우등생해법, 밀크T 등 친숙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에듀테크 사업으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박금옥 천재교육 초등개발본부 본부장은 "최근 초등 평가가 일제고사에서 상시 평가·수행평가...

천재교육, 초등 단원평가 대비 문제집 시리즈 출시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천재교육이 '단원평가 대비 문제집' 시리즈를 선보였다.

시리즈는 두 가지로 구성된다. '열공 전과목 단원평가'는 국어·수학·사회·과학 등 전과목 핵심 내용을 단원별로 압축 정리한 교재로,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쪽지시험·단원평가·서술형 및 논술형 문제를 담았다. 한 권으로 전 과목 기초 실력 점검과 수행평가 대비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수학에 집중하고 싶다면 '수학 단원평가'를 선택하면 된다. 난이도를 A·B·C 3단계로 세분화해 기본 실력(A, 2회)부터 응용(B, 2회), 심화(C, 1회)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원 마지막에 배치된 '오답 베스트 5' 코너는 학생들이 자주 실수하는 유형을 분석해주어 기말시험 전 부족한 부분을 빠르게 보완하는 데 유용하다.

1981년 설립된 천재교육은 교과서와 학습 교재를 출판하는 대한민국의 교육 출판 전문기업이다.

제5차 교육과정부터 국정·검정·인정 교과용 도서를 개발·발행하고 연평균 3700여 종에 이르는 유아동·초·중·고등 학습 교재를 발간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1974책의 교과서 합격 및 발행 기록을 세운 국내 최대 규모의 교과서 출판사다. 해법수학, 우등생해법, 밀크T 등 친숙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에듀테크 사업으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박금옥 천재교육 초등개발본부 본부장은 "최근 초등 평가가 일제고사에서 상시 평가·수행평가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두 시리즈를 적절히 활용하면 어떤 형태의 학교 시험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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