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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책임경영 실천"... 롯데이노베이트 경영진 '자사주식 매입'

롯데이노베이트는 기존 사업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글로벌 사업 등 비즈니스 구조를 고도화하며 미래 경쟁력을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AI플랫폼 '아이멤버' 기반으로 한 피지컬AI 사업 확대와...

"책임경영 실천"... 롯데이노베이트 경영진 '자사주식 매입'

롯데이노베이트 사옥 전경

롯데이노베이트 경영진 20명이 5억5000만원 규모의 자사 주식 매입에 나서면서 미래 성장 잠재력과 사업 경쟁력에 대한 확신과 의지를 표출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경영진의 자사 주식 매입을 통해 주주와의 이해 관계를 일치시키며 기업가치 부양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배당 정책과 IR활동 강화 등 기존 주주환원 정책과 함께 경영진이 직접 주식을 매수해 시장 신뢰도를 높이면서 성과 창출에 대한 책임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롯데이노베이트는 기존 사업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글로벌 사업 등 비즈니스 구조를 고도화하며 미래 경쟁력을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AI플랫폼 ‘아이멤버’ 기반으로 한 피지컬AI 사업 확대와 휴머노이드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미래형 편의점 ‘AX 랩3.0’, 에이스 공조와 이지스자산운용, 캄스퀘어 등과 협력해 데이터센터 DBO(설계·시공·운영)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이브이시스 아메리카(EVSIS America)와 베트남·인도네시아 법인을 거점으로 글로벌 IT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도 넓혀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경영진의 자사 주식 매입은 단순한 주가 부양을 넘어 책임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AI·데이터센터·글로벌 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기업 가치를 높이면서 주주를 위한 실질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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