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돌파구가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씨어터 쿰에서 연극 ‘구미식’을 다시 선보인다.
‘구미식’은 2025년 2월 초연한 이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창작산실 2차 제작지원’에 선정돼 올해 다시 관객을 만나게 됐다. 2022년 제13회 두산연강예술상을 수상한 극작가 이홍도와, 전인철 연출이 만나 오늘의 한국 사회의 부조리
극단 돌파구가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씨어터 쿰에서 연극 ‘구미식’을 다시 선보인다.
극단 돌파구가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씨어터 쿰에서 연극 ‘구미식’을 다시 선보인다.
‘구미식’은 2025년 2월 초연한 이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창작산실 2차 제작지원’에 선정돼 올해 다시 관객을 만나게 됐다. 2022년 제13회 두산연강예술상을 수상한 극작가 이홍도와, 전인철 연출이 만나 오늘의 한국 사회의 부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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