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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이스피싱 피해금 '상품권 세탁' 50대, 징역 3년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금을 백화점 상품권으로 바꿔 범죄 조직에 전달한 50대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금을 백화점 상품권으로 바꿔 범죄 조직에 전달한 50대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4부(오대석 부장판사)는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 및 피해금환급에관한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여러 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조직이 피해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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