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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상의 “비수도권 산업기능·전문연구요원 확대해야”

창원상공회의소가 비수도권 제조업의 인력난과 청년 유출 완화를 위해, 산업기능요원과 대기업 전문연구요원의 비수도권 배정 확대를 병무청에 건의했습니다. 상의는 직업계고·마이스터고 졸업자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으로 유출되고, 전문연구요원 지정 업체의 83%가 수도권에 쏠려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창원상의 “비수도권 산업기능·전문연구요원 확대해야”

[KBS 창원]

창원상공회의소가 비수도권 제조업의 인력난과 청년 유출 완화를 위해, 산업기능요원과 대기업 전문연구요원의 비수도권 배정 확대를 병무청에 건의했습니다.

상의는 직업계고·마이스터고 졸업자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으로 유출되고, 전문연구요원 지정 업체의 83%가 수도권에 쏠려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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